[하늘에 비친 문화유산] 피향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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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향정
신라 헌안왕 때 최치원이 태인현감으로 재임 중 세웠다고 전하나 정확한 초창 연대는 알 수 없다. 피향이란, 향국(香國)을 둘로 나누었다는 의미로, 본래 이 누정의 상하에는 상연지제(上蓮池堤)와 하연지제(下蓮池堤)의 두 연지(蓮池)가 있어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누정의 주위에 가득찼기 때문에 피향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. 피향정은 보물 제289호이다.(전북 정읍시 태인면 태성리 102)
신라 헌안왕 때 최치원이 태인현감으로 재임 중 세웠다고 전하나 정확한 초창 연대는 알 수 없다. 피향이란, 향국(香國)을 둘로 나누었다는 의미로, 본래 이 누정의 상하에는 상연지제(上蓮池堤)와 하연지제(下蓮池堤)의 두 연지(蓮池)가 있어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누정의 주위에 가득찼기 때문에 피향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. 피향정은 보물 제289호이다.(전북 정읍시 태인면 태성리 102)